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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_Leon
라이프스트림 <br><br> Game, Media , Life, Infomation.

About

LeonHeart

닉네임은 스퀘어소프트(현 스퀘어 에닉스)의 게임 Final Fantasy VIII의 주인공인 "스퀄 레온하트"에서 따 왔습니다.

Lifestream

스퀘어소프트(현 스퀘어 에닉스)의 게임 Final Fantasy VII에 등장하는 "라이프스트림"에서 따 왔으며 게임에서는 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정신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별은 생명체들에게 이 정신 에너지를 줌으로서 그들이 웃고, 슬퍼하고, 화내고, 즐거워하는 등의 '감정'과 '마음', 그리고 '생각'을 갖출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다시 말해, 지성을 가진 생명체가 그 자체로서 있을 수 있도록 그들의 영혼을 구성해주는 에너지가 바로 라이프스트림입니다.

마린 월레스

"라이프스트림. 그것은 별을 감싸고 있는 생명의 흐름. 별과 별에 살아가는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

Life

여행 또는 관심분야나 일상생활에서 생긴 일에 관한 이야기나 사진을 주로 포스팅하는 블로그입니다.

Writing

저에게 있어 글쓰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원채 글이나 말하는 것에 재주가 없어 이 블로그도 생활에 관련 한 글 보다는 사진에 치중될 거 같습니다.
몇 글자 안적는데도 벌써 머리가 하얘지는군요. 그냥 그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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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 - 8호 감방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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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 감방의 노래 [Woman's march] 1919년 3·1운동 직후,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서대문 형무소. 3·1운동을 주동했다는 이유로 여옥사 8호 감방에 유관순, 심명철, 어윤희, 권애라, 신관빈, 임명애, 김향화 등 7명의 독립운동가가 수감됐다.

10대부터 30대 여성이었던 이들은 옥중에서 노래를 만들어 부르며 공포를 달래고, 서로에게 용기를 불어 넣었다. 한국일보가 3ㆍ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맞이해 연재하는 연중기획 ‘다시 부르는 삼월의 노래’는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버렸던 운동가들의 숨겨진 스토리,

그리고 이들을 위해 묵묵히 사명을 다했던 무명 조력자의 삶을 조명하는 기획이다.

한국일보는 1919년 3월 이후, 서대문 형무소 여옥사에 함께 수감된 유관순 외 6명의 독립운동가들이 옥중에서 만들어 불렀던 노래의 존재 사실을 확인하고, 가사를 입수했다.

심명철 지사의 아들 문수일씨는 "이 곡을 (유관순과 감방 동료들이) 수시로 불렀다고 한다"며 "간수들이 시끄럽다고 제지하기도 했다고 들었다"고 회고했다. 한국일보는 발굴한 가사를 토대로 노래를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20대 여성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곡조를 붙였다.

"대한이 살았다"라고 "피눈물로 기도"한 이들의 당찬 의지를 노래로 담아냈다. '아픈 역사에 꺾인 한송이의 꽃'으로 묘사하기보다,

'죽음에도 꺾이지 않는 운동가'로서의 의지를 강조하고자 했다.

비록 역사에는 이름 한 자 남지 못했지만 , "살아남은 자가 배신자를 죽인다"고 서약할 정도로 결연했던 여성 독립 운동가들의 기개와 용기가

이 노래를 계기로 더욱 많이 알려지길 희망한다.



 8호 감방의 노래 메이킹 필름


참고 URL: 한국일보 영상채널 - 프란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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