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F  어께에 걸기 위한 스트랩 홀 DIY
PEN-F 어께에 걸기 위한 스트랩 홀 DIY

PEN의 스트랩을 원래 위치에다가 걸게 되면 어떻게 걸어도 렌즈가 옆을 향하게 걸어지더군요. 저는 어께에 걸치기 때문에 렌즈가 옆을 향하게 되면 툭티어나와서 불편했습니다. 그렇다고 숄더 스트랩을 구매하게 되면 삼각대 홀에 연결을 하기 때문에 매번 삼각대 연결을 하려면 빼줘야하는 것도 귀찮구요. 그래서 DIY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완성사진부터 ~ ! 요렇게 만들 계획입니다. 본체에 구멍을 뚫을 수는 없기에 요렇게 핸드그립을 활용했습니다. 아래처럼 저 부분을 지름 3mm정도로 뚫어줍니다. 뚫을 때는 송곳으로 꾸욱 찍어서 위치 표시 후 전동 드라이버에 드릴비트를 끼워서 뚫었습니다. 그리고 pen-epl6에서 빼놓은 순정 고리를 연결해주구요. 카메라를 연결 후 아래쪽은 요렇게 됩니다. 배터리커버를 열어도 크..

우리집에 방문한 길냥이~
우리집에 방문한 길냥이~

더운지 집 마당 벗꽃나무 그늘 아래서 쉬고 있는 길냥이~ 잠오는지 하품 쩌억~ㅋ 원 촬영본에서 크롭~ Camera : Olympus Pen-F Lens : Olympus m.zuiko Digital ED 12-40mm F2.8 Pro

라즈베리파이와 컴퓨터 직접 연결해보기~
라즈베리파이와 컴퓨터 직접 연결해보기~

라즈베리파이와 컴퓨터 직접 연결해보기 입니다. 우선 라즈베리파이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기 위해서 크로스 케이블을 제작해봅니다. ( 일반 랜케이블도 가능합니다. 요 시점에서는 일반랜케이블도 되는지 테스트 전이었습니다. ) 준비물은 아래와 같아요~ 찝어주면 완성 요렇게 1,3번 2,6번이 다릅니다. 노트북에 연결 ㅎ 느낌표는 뜨지만 100mbps로 연결되었네요 네트워크 검색을 켜줍니다. 내컴퓨터 -> 네트워크를 누르니 요런게 떠서 허용을 ㅎ 짜잔~ 레트로파이 가 보입니다 ㅋㅋ 들어가면 요런 폴더들이 나오지요 ㅎㅎ 여기서 알게 된 사실~ 일반 랜 케이블입니다. 라즈베리파이의 특성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반 랜으로도 잘 잡힌다는 사실~ 굳이 크로스케이블을 만들 필요가 없겠습니다 ㅋㅋㅋ;

아침에 동네 약수터 갔다가 오는길에 찍어봤어요~
아침에 동네 약수터 갔다가 오는길에 찍어봤어요~

2015년 10월 16일 아침에 동네 약수터 갔다가 찍어봤어요~ 잡풀 등등 입니다 ㅎㅎ; Camera : Olympus Pen E-PL6 Lens : Olympus m.zuiko Digital ED 14-42mm F3.5-5.6

구글 크롬 자동재생 차단기능 해제하기
구글 크롬 자동재생 차단기능 해제하기

크롬이 언제부터인가 자동재생이 되지 않아 검색을 좀 해봤더니 요런 기사가 있네요. 구글 크롬, 2018년 1월부터 자동 재생 미디어 기본 차단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예전처럼 자동재생 기능을 푸는 방법이 있어 적어봅니다. 우선 크롬을 열고 주소창에 chrome://flags 이라고 적고 엔터를 누릅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항목들 중 Autoplay policy 부분이 "Default"로 되어있습니다. 요것을 "No user gesture is required"로 바꿔주고 하단의 RELAUNCH NOW를 누르거나 크롬을 끄고 재시작해 주시면 자동재생 기능이 동작하게 됩니다~!

젤다의 전설 70여시간째 - 야생 탈출
젤다의 전설 70여시간째 - 야생 탈출

젤다의 전설을 시작한지도 약 70여시간이 넘었습니다. 주로 메인퀘스트 및 DLC를 하느라 시간을 때웠지요. 물론 아직 최종보스는 잡지않았습니다. 공략등을 보고 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어요. 역시 재미있습니다.ㅋ 시작할 때는 야생의 옷차림에 길거리에서 불피워서 생활을 했다면 지금은 문명사회에서 생활중입니다~!! 노숙자의 삶은 끝이죠(?) ㅋㅋ 요렇게 집을 샀습니다! 옷도 이전의 누더기에 비하면 일취월장?!! 저 오토바이 같은것은 DLC 영걸들의 노래를 클리어하면 소환 할 수 있어요~! 링크의 집이라고 똬악~ 박혀있읍죠. 이것저것 얻었던 무기를 종류별로 3개씩 전시할 수 있습니다. 무기인벤이 적어서 이것저것 줍다가는 금방 꽉 차게 되죠.~ 여기는 작은 창고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2층에는 침대도 있어서..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시작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시작

드디어 시작한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 깨어나세요. 용사여! 용사 링크가 눈을 떴다. 그래도 떠날 때가 되니 옷은 주는구나~ 긴 여정의 시작~! 먹고 살려면 우선 나무부터 해야지~ 불피우고 사과도 구워먹고~ 모닥불 앞에서 휴식도 즐겨가며... 어 이거 MAN VS WILD 같은건 착각? 야생의 생활은 뒤로하고 검을 발견~! 무려 돌위에 박혀있다~ 교회같은 건물 옆의 연못이고~! 혹시 이것이 전설의 성검인가? !! 시작부터 운이 좋군. 후훗.. !!!!!!!!!!!!!!!!!!!!!!!!!!!!!!!!!!!!!!!!!! 어떤넘이여 녹슨칼 돌에 박아놓은 미친 XX가 !! 녹슬었는데 뽑다가 안 바스라진게 다행. 쪼개냐? 미소만 띄지 말고 뭐라도 하나 좀 줘보셈. 여신상님. 그후 처음 만난 몬스터 무리에..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플레이 시작~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플레이 시작~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플레이 시작~ 그래서 배경화면 몇개 올려봄~

어제 점심에 만들어먹은 메밀소바~
어제 점심에 만들어먹은 메밀소바~

어제 점심에 메밀소바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레시피는 "집밥백선생"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어 먹었습니다~